무에서 유, 손길이 닿으면 닿을 수록 완성에 가까운 오브제가 탄생. 그 정성, 그 참신함. 금세공 공방 구센Goossens의 단 한 피스가 반짝이기까지.
director BANG
editor SOHEE, TOM
photography KIM SUNGMIN
film SONG SEOYOON
무에서 유, 손길이 닿으면 닿을 수록 완성에 가까운 오브제가 탄생. 그 정성, 그 참신함. 금세공 공방 구센Goossens의 단 한 피스가 반짝이기까지.
director BANG
editor SOHEE, TOM
photography KIM SUNGMIN
film SONG SEOYOON